>>루비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었습니다. 어느 날, 루비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빛을 보았습니다. 호기심에 빛을 따라가자, 루비는 갑자기 마법의 나라 '매쓰리카'로 떨어졌습니다. 매쓰리카는 숫자와 수학의 세계로, 모든 것이 수학으로 이루어진 곳이었습니다. 루비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러려면 여러 도전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도전은 '혼돈의 강'을 건너는 것이었습니다. 강은 넓고 깊어 보였고, 다리는 없었습니다. 대신에 강가에 숫자가 적힌 돌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루비는 강가에 있는 현명한 요정 '수리'를 만났습니다. 수리는 루비에게 다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숫자돌을 순서대로 배열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자연수의 순서를 맞춰야 다리가 완성돼..